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자카르타-치캄펙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교통량 증가가 시작됐다.
자카르타-반둥-치레본 고속도로 운영사인 PTJasa Marga(Persero)는 12월 18일 기준으로 자카르타 특별주(Jabotabek) 지역을 떠난 차량이 총 152,253대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자사 마르가 담당자는 “치쿠파 요금소(메락 방면), 치아위 요금소(푼착 방면), 치캄펙 우타마 요금소(자와 횡단 고속도로 방면), 칼리후립 우타마 요금소(반둥 방면) 등 4개 주요 요금소를 통해 집계한 결과”라며, “이는 평소 동일 기간 통행량(133,725대)보다 13.9%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성탄절 통행량(156,080대)보다는 2.5% 감소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자카르타를 떠나는 차량의 목적지는 동쪽(자와 횡단 고속도로 및 반둥) 63,202대(41.5%), 서쪽(메락) 53,256대(35.0%), 남쪽(푼착) 35,795대(23.5%)로 나타났다.
특히 치캄펙 우타마 요금소를 통과하는 자바 횡단 고속도로 방면 차량은 31,270대로 평소보다 19.4% 증가했으며, 칼리후립 우타마 요금소를 통과하는 반둥 방면 차량은 31,932대로 18.9% 증가했다.
자와 횡단 고속도로와 반둥 방면을 합친 총 차량은 63,202대로 평소보다 19.1% 증가했다.
메락 방면(치쿠파 요금소)은 53,256대(10.5% 증가), 푼착 방면(치아위 요금소)은 35,795대(10.2% 증가)로 나타났다.
도로공사측은 “21일(성탄절 귀성 최고조)과 28일(신년 귀성 최고조), 그리고 29일(성탄절 귀경 최고조)과 1월 1일(신년 귀경 최고조)은 교통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해당 시간대의 여행은 피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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