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업 주택부(Pekerjaan Umum dan Perumahan Rakyat, 이하 PUPR)는 2024년 상반기까지 인도네시아 고속도로 총 길이가 2,893km에 달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유료 도로 포트폴리오는 연결성을 높이고 운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지역 사회의 경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의 유료 도로 총 길이는 2,893km에 달한다.
실제로 유료 도로 총 2,893km 중 대부분은 2014년 이후 조코위 집권 기간인 지난 10년 동안에 건설된 도로이다.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인도네시아에서 건설되어 운영된 유료 도로는 약 790km에 불과하다. 이후 10년간 2,103km의 유료 도로가 건설되고 있는 셈이다.
이는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전체 유료 도로의 약 72.6%가 조코위 대통령 재임 기간에 건설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 완공 단계에 있고 개통을 앞둔 유료 도로가 여러 개 있기 때문에 그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한편, 자와섬은 여전히 유료 도로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자와에서 운영 중인 유료 도로의 총 길이는 1,782.47km에 이른다.
그 다음으로 수마트라가 총 941.75km, 칼리만탄이 97.27㎞, 술라웨시가 61.46㎞, 마지막으로 발리가 10.07㎞의 총 운영 유료 도로를 보유하고 있다. (경제부)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