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2023년 크리스마스와 2024년 새해 연휴 기간에 1억76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 Budi Karya Sumadi는 2023/2024년 크리스마스 및 새해연휴 일명 ‘Nataru’ 기간 지역사회 이동성이 전년도보다 두 배나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조사에 따르면 ‘Nataru’ 기간 이동 인구는 전체 인구의 39.8%인 1억763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기간의 이동 인구는 4,417만명에 불과했다.
Budi 장관은 “이동성 증가율은 143.65%으로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교통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큰 이동성 5곳 가운데 첫 번째는 동부 자와다. 이 지역을 떠나 여행할 인구는 15.18%인 1,634만 명으로 예상된다. 중부자와는 13.80%로 1,486만 명이고, 서부자와는 11.62%로 1,251만 명이다. 수도권 자보데타벡 지역은 9.19%로 989만 명, 족자는 8.92%로 960만 명이라고 보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관광지는 45.29%로 가장 높았다. 고향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은 30.15%, 고향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들은 18.98%다.
이용되는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35.57%로 3,997만 명, 오토바이가 17.92%로 2,014만 명, 대중교통 기차 13.16%로 1,479만 명, 비행기는 11.91%로 1,338만 명, 버스 10.94%로 1,229만 명, 여객선 이용도 3.44%인 386만 명이 된다고 말했다.
2023년 크리스마스 연휴 시작일인 12월 23일과 2024년 새해 연휴 시작일인 12월 30일이 최고 교통 정체로 예상하고 있다.
이 예측은 교통정책청(BKT)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지역사회 이동 가능성에 관해 실시한 연구 결과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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