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르바란 특별사면 139,232명

특별사면으로 식대 721억 루피아 절감… 성탄절 사면은 12,641명

(한인포스트) 법무인권부 (Kemenkumham)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있는 수감자 139,232명에게 2022년 종교절 르바란 ‘Idul Fitri 1443 Hijriah’를 맞아 특별 사면을 승인했다.

법무인권부 교정국(Ditjenpas)은 사면은 두 종류가 있으며 사면 가석방(Remisi Khusus-RK I)과 감면인 RK II로 나뉘었다고 5월 2일 말했다.

2022년 종교절 르바란 특별사면에서 사면 가석방(Remisi Khusus-RK I) 대상자는 675명이고 감면 RK II 대상자는 138,557명이 혜택을 받았다.

2022년 종교절 르바란 특별 사면 대상자는 북부 수마트라에서 16,265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부 자와 14,395명, 서부 자와 14,109명이 뒤를 이었다.

형량 감면 대상자는 15일, 1개월, 1개월 15일에서 2개월까지 형량이 줄었다.

사면권 부여는 교정국 데이터 시스템 (Sistem Database Pemasyarakatan- SDP)를 통해 온라인으로 대상자를 관리하고 선발하게 된다.

르바란 특별 사면을 통해 죄수 1인당 하루 평균 식대 Rp17,000루피아를 감안하면 Rp72,123,435,000루피아를 절감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기준 인도네시아 교도소는 135,561명의 죄수를 수용할 수 있지만 수감중인 죄수는 266,414명에 달했다.

한편, 2021년 성탄절 특사에는 기독교와 천주교인 12,641명이 특별 사면(RK)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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