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21:00까지 수용 인원은 50%, 식사 시간은 60분… 관광지는 00시까지
(한인포스트) 2021년 크리스마스와 2022년 새해 연휴기간 즐거운 외식은 한 시간이내 마쳐야 한다.
정부는 2021년 크리스마스와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사업장과 관광지에 관한 규정을 발표했다.
이는 레스토랑, 카페 등 여러 곳에서 손님은 식사 음료 시간이 한 시간으로 제한되었다.
관광창의 경제장관이 서명한 회람공문(SE/2/MK/2021)에 사업장 영업과 관광지에 관한 규정이 공지되었다.
회람 공문은 오는 2021년 12월 24일부터 2022년 1월 2일까지 적용된다.
성탄 새해맞이 회람 공문에는 “레스토랑, 카페, 바 등 업소는 호텔, 건물, 상점, 쇼핑센터에서 21:00까지 운영할 수 있다. 최대 수용 인원은 50%이며, 최대 식사 시간은 60분”이라고 12월 23일 주요언론은 보도했다.
하지만 내무부 장관 지침서에는 관광지에서 폐쇄된 공간이나 개방된 사업장에서 새해맞이 규제사항은 아래와 같다.
영업시간은 18:00부터 최대 00:00까지 영업할 수 있다. 단, 배달 음식점은 24시간 영업을 할 수 있다.
관광부 회람공문은 “각 지역의 관광명소에 관한 일반규정은 내무부 지침서에 따른다”고 공지했다.<사회부>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