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6, 2014)
매해 1월 7일을 해외에서 활동한 건설근로자의 날로 지정하는 방안이 한국 국회에서 추진되고 있다.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외 건설근로자의 날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은 매해 1월 7일을 국외 건설근로자의 날로 정하고, 국외 건설근로자의 날부터 1주일을 국외 건설근로자 주간으로 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념행사 등의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국토교통부 장관은 3년마다 국외 건설근로자의 날 활성화 계획을 관계기관의 장과 협의해 수립ㆍ시행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김의원은 “1970년대 후반 대한민국 건설업계의 중동 진출 등 해외건설시장 진출은 국가 경제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면서 “그러나 타국의 열악한 상황에서 조국과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한 건설근로자들의 노고와 사회적 의미는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고자 한다”며 제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속보] 티웨이항공, 4월 29일부터 ‘인천~자카르타’ 하늘 길 주 5회 연다](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티웨이항공-A330-300-항공기-180x135.jp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올림픽] 이해인, 피겨 여자 쇼트 9위…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3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17일현지시간-2026-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여자-싱글-쇼트-프로그램에-출전한-이해인이-연기를-펼치고-있다.-2026.2.18-100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