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nis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공기업부(BUMN) 신임 장관인 Erick Thohir는 국영기업의 대표이사들과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하는 세 가지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세 가지 사항은 자카르타-반둥 간 고속열차, 아람코와 뻐르따미나의 협상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와스라야 문제 등의 해결책을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Erick Thohir는 지와스라야 문제를 언급하며 “유동성 문제로 지불 중단이 된 지와스라야의 문제는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적이고 투명한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Q&A] 외국인·해외체류 국민도 ‘고유가 지원금’ 받나요?](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고유가-피해지원금-개요-180x135.jpg)
![[대사관 공지] 헌법개정안 재외국민 투표 국외 부재자 신고… 4.27일까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Image1-180x135.jpg)









![[영상] KF-21 시제기 1대, 인니에 양도하기로…6천억 가치이전 실무합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경남-사천-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KF-21-양산-1호기를-공개하고-있다.-2026.3.25-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