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총선이 끝나지만 총선이후 국민적 평가는 그리 밝지는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간 콤빠스 신문은 지난 4월 23일 부터 25일까지 총선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자카르타, 반둥, 족자, 솔로, 수라바야, 스마랑, 메단 등 모두 13개 대도시에 사는 536명의 응답자를 통해 집계되었다.
– 총선에 금품선거가 있었나? “예” 라고 말한 응답자는 무려 69.2%이며, “아니다”라는 응답자가 24.3%, “모른다”라는 응답자가 6.5%이다. – 총선감독원이 하는 일에 대한 만족한가? “불만족하다”라는 응답자가 68.3%이며, “만족하다” 라는 응답자가 21.1%, “모른다” 라는 응답자가 10.6%이다.
–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자 등록에 대하여? 68.3%의 응답자가 “만족하다”, 28.5%의 응답자가 “불만족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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