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지부(회장 배연자)는 지난 2월24일 롯데쇼핑 에비뉴에서 제99주년 삼일절 기념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1절 기념식과 식전공연 그리고 인도네시아 대학생 말하기 노래 커버댄스공연을 통해 3.1절 의미를 나누었다.
김창범 대사는 축사에서 “3.1절 운동은 우리민족이 잃어버란 나라를 찾는 역사적 전환점이었다”면서 “헌신과 희생의 3.1 정신이 인도네시아 동포의 발자취로 이어져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제99주년 삼일절 기념 한마음 대축제에는 한인단체 그리고 한바패를 비롯하여 반둥에 있는 한사모팀과 반둥 교육대학 한국어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흥을 돋구었으며 “대한민국 만세”를 불렀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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