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3일에 6.1 규모 지진이 일어나 자카르타, 반뜬, 서부자와가 진동하자 앞으로 7.4규모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 시민들 공포에 사로 잡혔다.
나스뎀당 출신 함다니 국회의원의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찰나에 그들은 국회의사당에서 회의를 하는 중이었으며 국회의사당이 흔들려 공포에 사로 잡혀서 서둘러 내려와 밖으로 나갔으며 일부의 국회의원들이 귀가했고 나머지는 또 다시 회의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국회의사당을 직접적으로 흔들어 놓은 이 지진은 국회의원들이 국가의 수도가 안전한 지역에 있어야 하는 것을 각인 시켰다. 이에 국회의원들이 국가수도를 자카르타에서 빨랑까라야로 이전하는 것을 찬성했다.
함다니 국회의원은 동료들에게 “국가수도는 지진과 자연재해에서 멀리 있어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중부 깔리만딴 주를 대표하는 함다니 국회의원은 정부가 신속히 국가수도를 자카르타에서 지진이 없는 중부 깔리만딴 주 빨랑까라야로의 이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한편, 정부는 최근 국가수도인전에 관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UI 대학교와 정부 등 전문가들이 국가수도는 자카르타에서 중부 깔리만딴 주 빨랑까라야로 이전하는 것을 찬성했다.
이는 국가수도는 자카르타에서 중부 깔리만딴 주 빨랑까라야로 이전하는 것은 전국에 있어서 좋고 인도네시아의 중부와 동부 지역을 발전시킬 것이면서 자카르타의 부담을 줄이게 하는 것이라는 데에 합의했다. 정부는 국가수도이전 타당성조사를 했지만 결정은 미정이다.
하면서 수기안또 사반 중부깔리만딴주지사는 현재 중부깔리만딴 주 정부는 국가수도이전을 위해 삼각지대에 위치한 빨랑까라야시와 까띵안군과 구눙마스군에 50만 헥타르까지 넓은 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함다니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가수도인전은 수카르노 초대 대통령과 수실로 밤방유도요노 전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 조코위대통령이 논의했다.
<자료: 함다니 국회의원 제공>
지진에 놀란 국회의사당 수도이전 세미나 개최
회의중 지진 느낀 국회의원들 수도이전 문제 논의 안전한 빨랑까야로 이전하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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