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상 유초년생까지 손길

국가마약청은 마약상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까지 중독시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국가마약청 Budi Waseso 청장은 9월 27일 “현재 마약상이 유초등 학생들에게 공짜로 사탕을 나누어주고 나서 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닐 때에 마약중독자로 만들었다”고 말했다고 Kompas 신문이 9월 28일 보도했다.

국가마약청 마약근절부장 (Arman Depari)은 “인도네시아는 2000년부터 마약밀매 시장이 되어 전국 학생, 대학생, 경찰관, 군인, 판사 등 많은 사람들이 마약에 중독되었다”며 “이는 국가의 큰 문제가 되었고, 법이 엄중히 실시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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