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수도권에 예비 기업인 훈련센터 세워

자카르타 주 정부가 상공회의소 (Kadin)와 인도네시아기업인협회 (Hipmi)와 공동으로 OK OC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OK OCE 프로그램은 자카르타 수도권에 있는 읍(Kecamatan)에서 실시된다.

이를 위해 자카르타 수도권에 있는 모든 동.읍 지역에 예비 기업인을 위한 훈련센터가 세워진다. 예비 기업인으로 등록이 되면 회사를 경영할 수 있을 때까지 교육을 받게된다.

이로서 매년 40,000명의 자카르타 주민이 일자리를 얻을 것이라고 자카르타 주정부 공동조합 중소기업관리국장은 밝혔다.

한편, 중앙 통계국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자카르타 실업자가 350,000명이 있다고 콤빠스 신문이 지난 1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