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항이용료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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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관리공단 PT Angkasa Pura I (Persero)는 2020년 10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 출발 공항에서 승객서비스요금(PSC)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6개 공항은 발리, 족자 2개공항, 스마랑, 마나도, 롬복 국제공항이다. Bandara I Gusti Ngurah Rai Bali, Bandara Internasional Yogyakarta Kulon Progo, Bandara Adisutjipto Yogyakarta, Bandara Ahmad Yani Semarang, Bandara Sam Ratulangi Manado, dan Bandara Internasional Lombok

공항공단측은 “항공권은 전적으로 항공사의 권한에 있지만 승객 운임구성 요소를 줄여야 한다. 코로나 사태로 비행 교통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교통당국의 보조금을 통해 정책을 수행한다”고 10월 21일 말했다.

하지만 교통부는 12월까지 승객 서비스 요금 (Tarif bayaran layanan-passenger service charge/PSC) 폐지 적용 공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통부는 10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3개 공항에서 교통부 보조금 tarif PJP2U (Rp0)을 통해 승객 서비스 요금 (PSC) 폐지할 계획이다.

교통부는 장관령에 따라 이 기간 동안 항공 탑승객은 13개 지정된 공항에서 적용받게 된다.

1. Bandara Soekarno-Hatta (CGK)
2. Bandara Hang Nadim (BTH)
3. BandaraKualanamu (KNO)
4. Bandara I GustiNgurah Rai (DPS)
5. Bandara Internasional Yogyakarta (YIA)
6. Bandara HalimPerdanakusuma (HLP)
7. Bandara LombokPraya (LOP)
8. Bandara Jenderal AhmadYani (SRG)
9. Bandara SamRatulangi (MDC)
10. Bandara Komodo (LBJ)
11. Bandara Silangit (DTB)
12. Bandara Banyuwangi (BWX)
13. Bandara Adisutjipto (JOG).

Lion Air Group 및 Sriwijaya Air사는 올해 말까지 13개 공항에서 승객에 대한 공항세를 철폐해 탑승객 이용률을 촉진할 수있는 인센티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승객 서비스 요금 (PSC)는 수카르노-하타 공항의 경우 제1터미널에서 최대 Rp. 100,000.-, 제3터미널에서는 약 Rp.150,000.-까지 부과되고 있다.

한편 코로나 19 방역대책본부(Gugus Tugas)는 공문서 (Surat Edaran) 2020 – 9호를 통해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려면, PCR 또는 SWAP 코로나 19 음성반응 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