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Covid-19 테스트 수 최하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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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조사기관인 Worldometers에 의하면, 4월 7일 현재 인도네시아의 Covid-19 테스트 수는 백만명 당 48명으로 전 세계에서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는 4월 7일 현재, 총 테스트 수는 총 13,186건으로 백만명 당 48명을 기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보다 낮은 국가는 리비야(47명), 잠비야(34명), 방글라데시(26명) 등  총 11개 국가에 불과하다.

반면, Faeroe Islands(페로제도)가 백만명 당 103,043명을 테스트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이슬랜드(81,701명), 지브롤터(41,168명), 룩셈부르크(38,805명) 등의 순서로 높은 테스트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은 총 테스트 수는 461,233명으로 백만명 당 테스트 수는 8,996명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총 테스트 수는 미국,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에 이어 전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에는 브루나이가 20,218명으로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에는 가장 많은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홍콩 12,900명, 호주 12,184명, 싱가포르 11,110명, 뉴질랜드 8,881명, 말레이시아 1,717명, 대만 1,638명, 베트남 969명, 일본 375명, 태국 359명, 필리핀 210명, 인도 102명 등을 기록하고 있다. <한인포스트  Covid-19 특별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