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SNS 올린 여성 3명 철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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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자와주 경찰청은 지난 2월 24일 서부자와주 까라왕 지역에서 조코위 대통령 후보와 관련된 혐오 SNS를 올린 혐의로 여성 3명을 밤 11시에 체포했다.

이들은 @Citrawida 트위터 계정으로 만약 조코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이슬람교 사원에서 아잔 소리가 사라지고, 무슬림 여성은 히잡 착용이 금지되고 동성결혼을 허용할 것이라는 올렸다.

경찰에 따르면 이 동영상 내용은 선동적이고 사회 혼란을 일으킬 수 있어서 체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관련법에 따르면 이 여성들은 3년 징역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