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아기 히잡에 싸서 유괴한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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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개월된 아이를 찾은 엄마

서부 자바 데뽁 경찰은 두명의 아기 납치범을 체포하여 극적으로 아기를 구조했다고 발표했다.
Bimtaro 경찰국장은 두명의 용의자는 현재 심문 중에 있으며, 혐의를 인정하는 즉시 검찰에 넘겨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콤파스가 5월1일 보도했다.

유괴된 생후 1개월 아기는 엄마가 집에 아기를 두고 약 10분간 이웃에 있는 가게에 간 사이에 유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의 엄마인 Marlina는 당시 가까운 거리여서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외출을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집에는 9살난 언니가 곁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으며 사고당시 남편은 직장에 나가 있었던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사건 당시 경찰은 주민들에게 목격자를 탐문한 결과 어두운 히잡을 쓴 여성이 Marlina의 집을 배회하고 있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한다.

신고자는 마른 몸집의 그 여성은 자신의 히잡으로 아기를 뒤집어 씌어 들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용의자는 오젝을 불러 누군가와 통화하며 이동하고 있었다며 아기를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