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inpost Indonesia
2020년 성장률 전망 5.3%, ‘아직 조정 계획 없다’
재무 장관은 중국의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 하고 중국이 부양 조치를 취할 것이고 현 사태를 관리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을 조정할...
자카르타 MRT 2단계 사업. 2024년까지 완료 목표
자카르타 MRT 2단계 작업에 대한 시공사와 MRT간의 계약 서명이 완료되었음. 이번 사업 구간은 총 6km 구간으로 이뤄지며, 2024년 말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인도네시아 인구, 2045년에 3.19억 명까지 증가
통계청은 2020년 인구주택 총 조사를 실시하면서 인구가 2045년까지 20% 가까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었음. 이번 총 조사를 통하여 인구 및 산업, 복지 관련 정책을...
중앙은행, 대외 불확실성으로 선제적 금리 인하 단행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지난 2월 20일 기준금리인 7일물 레포금리를 5%에서 4.75%로 25bp 인하하였음.
이번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美 연준의 금리 인하 시그널이 확인되었을 때에서야...
인도네시아, 1월 재정적자 36조 루피아
인도네시아 1월 재정 적자는 36조 루피아를 기록하였음. 지난해보다 금융 비용 측면에서 낮아지면서 재정적자 부담을 낮췄지만, 연초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올해 재정 수입에 대한...
인도, 말레이산 팜오일 수입 금지 인니산 팜오일만 수입
말레이시아와 카슈미르 분쟁과 관련해 갈등을 겪는 인도가 인도네시아에서 정제 팜올레인(야자식용유)을 수입하기로 결정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대외무역총국은 지난달 팜올레인 수입을 금지하겠다는 결정을 뒤집어...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생태계, ‘여전히 긍정적’
센토벤처스(Cento Ventures)에 따르면, Gojek과 Tokopedia와 같은 인도네시아의 대형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하락했다. 그러나 관광창조경제부의 Fadjar Hutomo 차관은 투자자들이 중소 규모의...
맥킨지, ‘아시아 은행, 핀테크 성장으로 생존 위협’
글로벌 컨설팅회사 McKinsey & Company는 18일 발표한 ‘디지털 시대 은행의 변화(How Asia is reinventing banking for the digital age)’ 보고서를 통해, 핀테크 업계의 시장...
아세안 지도국 꿈꾸는 베트남
지난달 30일, 림족호이 아세안 사무총장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해 국제평화와 번영을 위한 아세안의 역할과 입장에 대해 브리핑했다. 아세안·유엔 안보리 간 협의는 아세안 52년 역사상 처음...
‘개도국 공무원을 핵심 인재로’… 408명에 석사 취득 지원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는 올해 51개 개발도상국 공무원 408명을 선발해 개발협력 분야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KDI 국제정책대학원·카이스트·한국항공대·한림대·한국교원대 등에 공공행정·과학기술...
한동대, 인도네시아·베트남에 한동-ASEAN 창업혁신센터 개소
한동대학교는 17일과 19일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동-ASEAN 창업혁신센터(Handong-ASEAN Start-up & Innovation Center)’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동대는 왕충은 자카르타국제대학교 교학처장을 인도네시아 한동-ASEAN 창업혁신센터장으로, 박승훈...
SK건설, 친환경 아스팔트로 인도네시아 진출
SK건설은 20일,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건설회사인 PT. Wijaya Karya와 친환경 아스팔트 사업을 위한 기술서비스 협약(TSA)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K건설은 한국 건설사로는 최초로...
CNN, “불황 직전에 처한 세계 경제대국들”
CNN은 23일, 코로나19가 계속 확산 일로에 있고, 그것이 기존의 취약성과 결합돼 세계의 경제대국들 중 일부가 불경기로 빠져들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 3위의...
코로나, 세계 경제 무려 1조 달러 손실 예상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세계적 경제 손실 규모가 1조1000억 달러(약 1311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세계 16번째 경제 대국인 인도네시아의...
미쯔비시은행, 그랩에 7억 달러 투자
동남아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업체인 그랩(Grab)이 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MUFG)으로부터 약7.26억 달러(800억 엔)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Nikkei 및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일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인도네시아 생산성, 아세안 평균보다 낮아
일본대외무역기구(JETRO: Japan External Trade Organization)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제조업 생산성이 아세안 평균 (78.2) 보다 낮게 나타났다. 인도네시아의 생산성 정도는 74.4로 필리핀(86.3), 싱가포르(82.7), 태국(80.1)...
인도네시아, 무역적자 해소 위해 자국 산업 우선
인도네시아는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석유와 소비재 등 수입을 줄이고, 자국에서 생산 가능한 팜오일 등으로 에너지 자급력을 높이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러한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
17일...
고젝(Gojek), 블루버드택시 지분 인수
인도네시아의 택시업체 블루버드가 21일, 승차공유 서비스 업체인 고젝이 13일에 블루버드의 주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고젝의 지분율은 4.3%, 취득액은 4112억 루피아인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블루버드의 택시요금...
설탕 최대 수입국 인니, 수입 다변화…인도와 교역
인도네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설탕 수급선을 다변화키로 했다. 수입원당의 품질 조건을 바꾸면서 브라질 대신 세계 최대 설탕 생산국 1위인 인도가 대(對)인도네시아 수출을 재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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