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자와주 PT. 바탕통합산업공단(이하 KITB)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최대 태양광발전(PV) 생산업체인 SEG Solar의 착공식을 거행했다고 전했다.
이 공장은 부지면적 41.32헥타르, 총 투자금 5억 달러로 건설되며, 2025년 2분기 준공 예정이다. 바탕통합산업공단(이하 KITB) 측은 “SEG Solar는 인도네시아의 청정 에너지 부문 개발을 장려하는 동시에 주요 투자 대상지로서 바탕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Nurul Ichwan 투자부 담당관은 말했다.
KITB의 SEG Solar 공장은 잉곳, 웨이퍼, 태양전지 및 모듈을 위한 5GW의 수직 통합 용량을 갖춘 동남아시아 최대 PV 제조업체 중 하나가 될 것이다. 1단계에는 5GW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시설과 3GW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건설한다.
바탕 경제특구에 있는 태양전지 생산 라인은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SEG 모듈 공장에 태양광 모듈 부품 공급망이다.
SEG Solar 법무 자문위원 Michael Eden은 “우리는 동남아시아에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위치로 바탕 통합 산업 구역을 선택했다. 이 시설이 글로벌 PV 산업의 리더로서 SEG Solar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의 청정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KITB 사장 Ngurah Wirawan은 “KITB에 SEG Solar가 위치한 것은 지속 가능한 환경 친화적인 산업 지역을 구축하려는 우리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가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의 녹색 산업 변혁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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