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안주르(Cianjur) 지역 Gunung Calung 마을에 있는 악어 농장 담장이 무너졌다. 이 사건으로 악어 여러 마리가 탈출하여 주거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공황을 일으켰다.
Cianjur 군 지역 재난 관리청(BPBD)은 탈출한 악어의 정확한 수를 아직 알지 못한다며 소방대원(Damar)과 함께 주거 지역과 하천에서 수색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국자는 “포획된 악어는 다섯 마리뿐이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악어가 풀려났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보고르 천연자원 보존 센터(BKSDA)의 데이터에 따르면 최대 80마리의 악어가 목장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Cianjur 지역의 책임자는 주민들에게 강주변을 따라 이동할 때 경계하고 주의할 것을 호소했다.
Cianjur 지역의 책임자는 “풀려난 악어는 꽤 크고 길이는 최대 6미터에 달했다. 다시 붙잡힌 악어 5마리 중 2마리는 주거 지역의 논에서 포획됐다”고 설명했다. (Rizal Akbar Fauzi 정치 경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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