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는 동부자와주 말랑(Malang Jawa Timur)에서 테러 용의자를 체포했다.
경찰청 소속 대테러 특별수사대(Detasemen Khusus Anti-teror Polri, 이하 Densus 88)는 동부자와주 말랑(Malang Jawa Timur)에서 십대 테러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7월 31일 경찰청 홍보 담당자는 “7월 31일 수요일 오후 7시 15분, 동부 자와주 말랑 바투군 시시르 마을에서 테러 용의자 한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조사 결과, 테러 용의자는 폭발물을 이용한 자살 폭탄 테러(Aksi Bom Bunuh Diri)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테러용의자는 Daulah Islamiyah(DI) 테러단체 동조자이며 동부 자와 말랑에 있는 두 곳의 예배당에서 테러를 계획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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