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여전히 마약 제조와 밀매에 시달리고 있다.
7월 22일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립마약청(Badan Narkotika Nasional , 이하 BNN)은 발리 기안야르에서 마약을 제조하고 유통한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BNN과 발리 덴파사르 경찰서는 “비밀 마약 제조실이 외국인과 인도네시아 국민들에 의해 운영되었다”면서 “비밀 실험실에는 1급 마약인 디메틸트립타민(DMT), 펜타닐 등 다양한 물질을 적발했다”고 말했다.
국립마약청과 경찰당국은 여러 종류의 마약물을 발리 Gianyar에있는 빌라에서 압수하고, 필리핀과 요르단 국적자를 체포했다.
압수한 1급 마약인 환각성이 높은 디메틸트립타민(DMT) 발견은 인도네시아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단속반은 전했다.
이 비밀 마약 제조실에서 만든 환각제는 인터넷을 통해 유통하다가 마약청 사이버팀에게 적발되어 발리 제조실을 급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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