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안전청(BPOM)가 최근 방한해 자사 연구시설 및 공장을 시찰했다고 5일 밝혔다.
BPOM 측은 대웅제약의 세포공정센터를 둘러보고 대웅제약의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및 생산 공정을 소개받았다고 회사는 전했다.
리즈카 안달루시아 인도네시아 식약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웅제약의) GMP 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운영 노하우를 접할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인도네시아의 제약·바이오 산업과 (양국)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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