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에 ‘미래모빌리티·첨단기계분야 기술단’을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술단은 자동차 및 기계분야 기업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기술단은 버카시시(市) 상공회의소, 탕에랑 시청 등 현지 유관기관을 찾아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기업별 1대 1 맞춤형 수출 상담과 수출전략 세미나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수출전략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 산업부 및 국가개발계획청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해 인도네시아 정부 정책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소개한다.
자동차·조선산업 기술 트렌드에 대한 안내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유정 시 투자유치단장은 “인도네시아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해 지역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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