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광물자원부는 2023년에 실현된 석탄 생산량이 7억 7,500만 톤에 도달했다고 보고했다. 이번 성과는 목표치인 6억9500만톤을 초과한 것이다.
아리핀 타스리프(Arifin Tasrif)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2023년 목표 실현을 위한 생산량은 7억 7,500만 톤에 달하고 국내 수요의 경우 2억 1,300만 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으며 수출도 5억 1,800만 톤에 도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도별 생산량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석탄 생산량은 역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016년 석탄 생산량은 4억 5,600만 톤에 불과한 것으로 기록되었으며 2019년에 6억 1,600만 톤으로 증가했다.
한편, 2020년에는 5억 6,400만 톤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2021년에는 다시 6억1,400만톤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다시 6억8,700만톤으로 증가했다.
국내 석탄 활용도가 2023년 목표인 1억 7,700만 톤보다 증가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35GW 프로젝트에 새로운 증기발전소(PLTU)가 추가됨에 따라 석탄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반면 수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수출 증가는 분쟁 국가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해 석탄이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아리핀 타스리프(Arifin Tasrif) 장관은 “석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천연가스 공급을 확보해야 한다는 압력이 오고 있다. 이것이 바로 수출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따라서 수요가 증가하면 자동으로 생산량도 증가하게 된다”고 전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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