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기술기업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8일 말레이시아를 인공지능(AI) 제조의 잠재적 허브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엔비디아가 말레이시아에 AI 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해 말레이시아 대기업과 협의 중인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설립자이기도 한 황 CEO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미디어 원탁회의에서 “말레이시아 대기업 YTL이 AI 데이터 센터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YTL은 특별한 회사이며 놀라운 리더십과 유산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엔비디아가 YTL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대한 확인은 거부했다. YTL은 유틸리티 및 통신, 시멘트, 건설 및 부동산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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