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 교장 이선아)는 지난 9월 18일(월)부터 9월 22일(금)까지 ‘2023 JIKS 인니어 동요부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1~4학년 학생 총 22팀 총 39명이 참가하여 인니어 동요부르기 주간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대한 지식과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였다.
JIKS 담당교사는 “아침 등교시간에 버스킹 형태로 진행된 인니어 동요부르기 주간은 참가한 친구들이 열심히 준비한 자유곡 1곡을 부르며 신나는 아침을 열었다. 반 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나온 학생들도 같이 박수를 치면서 친구를 응원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Satu-satu Aku Sayang Ibu’, ‘Cicak-cicak di Dinding’, ‘Naik Odong-odong’ 등과 같은 친숙한 노래를 따라 불렀다.
‘2023 JIKS 인니어 동요부르기’ 행사는 학생들이 인도네시아 문화를 더욱 잘 이해하고, 인니어 학습에 동기부여를 하며 즐거움과 자긍심을 기르는 계기로 마련되었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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