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대통령실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필리핀 전역에 쌀 가격 상한제를 도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반 쌀은 1㎏당 41페소(약 960원), 백미는 1㎏당 45페소(약 1050원) 이상 가격을 받을 수 없다. 이번 주 필리핀의 쌀 소매 시세는 42~55페소(약 980~1280원)보다 최대 25% 낮은 값이다.
필리핀 대통령실은 “국내 쌀 소매 가격 급등이 필리핀 국민, 특히 소외·취약 계층에게 큰 경제적 부담을 주고 있어 농업부와 통상산업부가 가격 상한제 도입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월 1.0%였던 쌀값 상승률(전년 동월 대비)은 지난 7월 4.2% 치솟았다. 2019년 이후 최고치다.
(이데일리)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KOTRA] 의료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