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태국 상무부가 집계하는 지난달 태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3% 올랐다.
시장 전망치는 3.30% 상승이었으나, 에너지와 식품 가격이 하락하면서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낮았다고 상무부는 설명했다.
이로써 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5개월 만에 태국중앙은행(BOT)의 목표치인 1∼3% 이내로 돌아왔다.
상무부는 낮은 유가, 정부 지원 조치, 지난해의 높은 상승률 등의 영향으로 2분기에는 물가상승률이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애초 2.0∼3.0%에서 1.7∼2.7%로 하향 조정했다.
태국중앙은행은 물가 상승에 대응해 지난달 기준금리를 기존 1.50%에서 1.75%로 인상하는 등 지난해 8월 이후 다섯 차례 회의에서 연속으로 금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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