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계속되던 폭우로 수도권과 지방에서 많은 주택 침수과 도로 유실,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주말 25일 토요일부터 27일 월요일 새벽까지 수도를 강타한 폭우로 인해 27일 오전 현재 자카르타 21개 마을이 침수되었다.
수도 DKI 자카르타 재난 관리국(BPBD)은 20여 마을이 30-80cm까지 물에 잠겼다고 밝혔다.
이는 자카르타 저지대 수문인 Kali Item, Kali Krukut, Kali Ciliwun 하천이 범람했기 때문이다고 재난본부는 밝혔다.
지방에서도 폭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를 당했다.
Banyuwangi지역 재난 관리국(BPBD)에 따르면 지난 주 토요일 강풍으로 159채 가옥이 피해를 입었고 대부분 반유왕이를 강타한 토네이도에 의해 피해가 컸다고 밝혔다.
Banyuwangi 지역 재난 관리국(BPBD)은 피해 주민과 주택을 파악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면서 “2월 25일 오후 주민들은 야외 행사하던 중에 강풍과 우박이 덮치자 크게 당황했다”고 SNS에 유포되는 동영상을 설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도 기상악화로 지역에 따라 많은 비와 강풍이 발생해 피해가 예상된다며 특히 계속되는 비로 하천범람과 지반침하, 산사태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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