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리플릿이 주요 시설과 장소에 비치됐다.
캄보디아 한인회(회장 정명규)는 최근 ‘캄보디아 안전여행 꿀팁’ 리플릿 2만 부를 제작해 한국인 방문객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장소에 비치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외교부 지원과 현지 대사관 협조로 만든 리플릿에는 프놈펜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함께 대사관과 병원, 현지 경찰 연락처 등이 담겼다.
또 한인회가 24시간 자체 운영 중인 교민안전지원단(단장 전범배)의 QR코드도 표기됐다. 이곳에 오픈 채팅방에 접속하면 실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약 범죄 등 캄보디아 주요 사건 유형과 함께 주의를 당부하는 내용, 사건·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도 상세히 정리해놨다.
캄보디아에는 코로나19 이전 기준 매년 평균 20만~30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연합뉴스>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인터뷰] 섬유 관세 장벽 이슈, 김화룡 한인봉제협의회 회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김화룡-재인도네시아-한국봉제협회-회장-180x135.png)
![[단독] 2025년 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사회, 7.6% 급성장 전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2025년-인도네시아-동포현황.자료.2025.12.31-180x135.png)
![[기획] 1974년 이후 4.5m 주저앉은 자카르타… ‘침하 기념비’가 보내는 섬뜩한 경고](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자카르타-관광지-꼬따뚜아kota-tua에-설치된-지반침하기념비-Tugu-Penurunan-Tanah.-2026.1.7-180x135.png)














































카톡아이디 haninpost

![[인터뷰] 섬유 관세 장벽 이슈, 김화룡 한인봉제협의회 회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김화룡-재인도네시아-한국봉제협회-회장-100x7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