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형 공공분양주택 입주자 선정방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8일 국토교통부에 의하면 월 급여 450만원을 받는 대기업 신입사원도 ‘미혼 청년 특별공급’으로 시세의 70% 이하에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 당첨을 노릴 수 있게 된다. 공공분양주택은 나눔형(25만호)·선택형(10만호)·일반형(15만호) 3개 유형이 있는데, 이 중 나눔형은 전체 공급물량의 80%가 특별공급된다. 청년(15%), 신혼부부(40%), 생애최초 주택구입자(25%)가 대상이며 나머지 20%는 일반공급 물량이다.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