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도에 2045년까지 190만 명 거주 전망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Bappenas)는 신수도인 누산타라의 인구가 2045년까지 170만~19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가개발기획부는 25일 “주 수도(IKN)에 관한 법률 No. 3/2022에 따르면, 2045년까지 신수도(IKN)의 인구는 헥타르당 약 100명에 달하는 도시 지역 밀도와 함께 약 170만~190만 명이 될 것입니다”고 밝혔다.

신수도의 추정 인구는 토지의 점유 능력과 환경의 계산에 따른 것이다. 2024년까지 257,675명의 사람들이 이주 1단계 이후 수도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수도의 첫 번째 거주자는 국가 민간 기관, 국방부 및 THI의 공무원, 경찰, BIN, BSSN 및 Bakamla의 구성원/직원은 물론 기관 독립 국가/공공 기관의 직원 및 건설 노동자로 구성된다.

누산타라 수도 건설 공사는 2022년부터 5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5단계는 2045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한인포스트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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