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약 40조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 사업 관련 발주가 본격적으로 나올 경우, 계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1일 희림 관계자는 “당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해외지사 설립을 추진하는 등 경쟁업체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현지시장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관련 발주가 본격적으로 나올 경우, 계획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신수도 내에 들어설 공공시설, 주거시설, 병원, 스포츠시설, 호텔, 복합시설 등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지난 정상회담에서 약 40조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사업’을 위한 양국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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