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뮨메드는 인도네시아 식약처(BPOM)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버피랄리맙’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6월 29일 밝혔다.
이뮨메드에 따르면 코로나19 임상 3상은 다수 국가에서 코로나19 중증환자 6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의 50%는 버피랄리맙과 표준치료를, 나머지 50%는 위약과 표준치료를 병행한다. 총 3회 투여 후 최대 60일까지를 기준으로, 위약 대비 버피랄리맙 병용투여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뮨메드 관계자는 “이번 인도네시아 승인이 글로벌 임상 3상의 시작이 될 것이다”며 “재유행에 대비해 국영기업인 인도파르마와 협업해 인도네시아 식약처에 임상 3상 조건부 허가를 피력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경제부)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