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WIN 인도네시아 테라피 강연… ‘나’를 이해하면 ‘아이’를 이해할 수 있어

– 미술활동을 통해 나를 깊히 이해하는 시간
– 내면 몰입과 창조적 표현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
– 나를 이해하고 내 아이와 가족을 이해하는 시간

(한인포스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이하 KOWIN) 인도네시아 지부(제10기 회장 허영순)는 코윈 회원과 비회원 인도네시아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미술 테라피 강연을 진행하였다.

코인 인도네시아는 지난 4월 9일(토) 류지은 상담사를 초청해 내면을 돌아보고 행복했던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은 지난 1월 10기 코윈 인도네시아 출범 이후 첫 대면 행사로 총 13명 회원들이 참여했다.

류지은 상담사는 코윈과 함께 상반기 8회차 강연 가운데 5차례 온라인 강연을 진행하였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본 강연은 1회차에서 4회차까지 ‘아이와 엄마의 사춘기’ ‘연령별 발달 특징 이해하기’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친밀도 진단, 자녀와 관계 진단 방법을 함께 나누었다.

5회차는 ‘우리 아이는 나를 어떤 엄마로 보고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인가’ ‘나의 양육방법은 어디에서 왔는가’ ‘나의 양육법의 장단점 찾기’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아볼 수 있는 코칭 시간이 되었다.KOWIN 인도네시아 테라피 강연

KOWIN 인도네시아KOWIN 인도네시아 지부 허영순 회장은 “앞으로 남은 3회차 보모교실은 코윈 회원과 비회원 한인들도 수강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재능기부를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생활을 공감하고 풍요로워 지길 희망해 본다”고 전했다.

이번 코인 미술 테라피 강연은 첫 대면 행사인 만큼 방역 수칙 및 안전에 필요한 프로토콜을 철저히 시행하였으며, 많은 신입 회원 가입 신청을 통해 코인 프로그램에 동참을 기대하고 있다. (동포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