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스트) Omicron 변이 감염자가 2명 더 늘었다.
인도네시아 보건부(Kemenkes)는 남미와 영국에서 온 인도네시아 국민이 오미크론에 확진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부 COVID-19 예방 접종 프로그램 Siti Nadia Tarmizi 박사는 오미크론 감염에 양성 반응을 보인 2명이 해외에서 돌아온 입국자라고 전했다.
이는 오미크론 의심환자 5명 중에 자카르타 아시안선수촌 응급병원에 격리 중인 인도네시아 국민 2명이다.
이로써 인도네시아에서는 총 3명의 오미크론 감염자가 발생됐다.
또한 다른 3명은 외국인으로 마나도를 경유해 술라웨시 공장으로 가던 중국인 근로자이다.
이들은 유사의심 감염자로 분류돼 검역 중이라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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