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부 장관, 포스코와 Krakatau Steel 협상 논의

BUMN Erick Thohir 장관과 Krakatau Posco 김광무 대표가 회담전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Kementerian BUMN

Erick Thohir 공기업부 장관은 포스코 대표를 만나 Krakatau Steel을 구하기 위해 논의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월 10일 전했다.

공기업부 장관인 Erick Thohir는 Krakatau Posco의 사장인 김광무 대표를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Krakatau Posco는 포스코의 인도네시아 투자회사다.

Erick Thohir 공기업부 장관은 “저는 국가 철강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와 한국 간의 더 깊은 협력에 대해 배우고 싶어 포스코 대표와 논의했다. 우리는 큰 시장을 가지고 있고 우리의 공급망을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Erick Thohir 공기업부 장관은 Krakatau Steel 재정 노력이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 하나는 한국의 철강사인 포항제철(Posco)과 PT Krakatau Posco의 지분 분배에 대해 재협상하는 것이라는 것.

공기업부는 Krakatau Posco에 대한 KRAS의 지분을 조정하겠다고 제안했다. 협상 과정은 KRA 재정 및 부채 구조 조정 계획에 포함되어 있고 총 부채는 22억 달러 또는 31조 루피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rick Thohir 공기업부 장관은 김광무 대표와 만남에서 대화가 상당히 긍정적이었다고 설명했다. KRAS와 포스코의 협력을 통해 국내 철강 산업 공급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Erick은 “이 논의가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상호 유익한 협력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인도네시아에 좋은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