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아디타 이라와티(Adita Irawati) 대변인은 외국인이 입국가능한 국제공항은 자카르타의 수카르노 하타 공항과 마나도의 삼 라툴랑이 공항 두 곳뿐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입국제한과 통제는 국제 노선을 통한 Mu(B.11.621) 바이러스 새로운 변종 유입을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교통부는 전했다.
이에 교통부는 “19일 현재 국제선 입국은 자카르타의 수카르노 하타 공항과 마나도의 샘 라투랑이 공항이다. 소셜미디어에 발리행 국제선과 인도네시아 국제공항이 개항한다는 소식이 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대사관 공지] 헌법개정안 재외국민 투표 국외 부재자 신고… 4.27일까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Image1-180x135.jpg)









![[영상] KF-21 시제기 1대, 인니에 양도하기로…6천억 가치이전 실무합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경남-사천-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KF-21-양산-1호기를-공개하고-있다.-2026.3.25-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영상] KF-21 시제기 1대, 인니에 양도하기로…6천억 가치이전 실무합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경남-사천-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KF-21-양산-1호기를-공개하고-있다.-2026.3.25-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100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