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코로나19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2021년 KETUPAT 작전에 따른 르바란 귀향 금지 3일째 되는 날, 수마트라와 발리를 포함한 전국 381개의 검문소에서 70,000 여대의 차량을 돌려보냈다고 인도네시아 경찰 교통국 총 책임자 Istiono 국장은 밝혔다.
경찰 교통국은 지난 8일 “전국적으로 보안 및 교통 상황이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3일 동안 경찰이 여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귀가 활동을 수행하는 것으로 표시된 차량 약 7만 대를 추가로 적발하여 돌려보냈다”고 설명했다.
자와지역 차량과 수마트라 행 차량, 자카르타를 떠나는 차량의 양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교통당국은 “현재 자와로 가는 차량이 73% 감소했으며, 반둥으로 가는 차량은 78.3% 감소했다”며, “수마트라 행 차량은 43.3% 감소했으며 물류 또는 상품 차량이 대부분이고 되돌린 차량 수는 10,869대”라고 밝혀다. 한편, 서부 찌까랑 유료 도로의 31km에서도 6,500대 차량이 귀향 징후가 포착돼 돌아가도록 조치했다.
교통당국은 귀향금지 정책을 따르고, 르바란 귀향 활동을 자제 할 것을 호소했다. 5월 6일부터 17일까지 시행 된 귀향금지 정책은 코로나 19의 확산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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