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1일)
GS그룹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을 개척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찾기로 했다.
GS그룹은 15~16일 자카르타에서 그룹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단 회의를 열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경석 (주)GS 부회장과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 나완배 GS에너지 부회장,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허태수 GS홈쇼핑 사장 등 13명의 주요 계열사 CEO들이 참석해 동남아 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 전략 등을 논의했다.
GS홈쇼핑은 인도네시아에서 24시간 홈쇼핑채널 합작법인을 운영 중이며 GS리테일은 슈퍼마켓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GS글로벌은 우드펠릿 등 바이오매스 자원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고 GS건설은 대형 쇼핑센터 건설 등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