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영향으로 루피아화 약세 …이번주 Rp14,500 갈 것

달러 대비 루피아화 환율이 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3월 8일 루피아화는 미국 달러당 14,360루피아로 마감되었다.

이로 인해 3월 8일 루피아화는 3월 5일에 비해 0.42% 하락했다.
지난 주 루피아화는 3월 1일 14,250루피아, 3월 5일에는 14,399루피아로 최고점을 찍다가 3월 7일에는 14,284루피아로 내려왔다. 미 달러 강세로 동남아시아권 환율은 힘을 못쓰고 있다.

달러 강세원인에 대하여 Mandiri 경제 담당 Reny Eka Puteri는 “지난주 루피아화가 미국 국채 수익률 증가의 영향으로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미국 재무부 금리의 상승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상승 할 것이라는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미국 금리도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4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미국 재무부 수익률은 1.56%를 나타냈다.
한편, 외환 전문가 Lukman은 “미국 재무부 수익률이 상승하는 한 루피아는 계속해서 침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주 루피아화는 달러당 Rp.14,250~Rp.14,500루피아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