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토) 주말을 맞아 서부자와 수메당군 찌망군면에 살고 있는 쌍둥이 신랑 신부는 혼인 잔치를 열고 100년 가약을 맺었습니다.
신랑은 20살, 신부는 한 살 어린 19살로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쌍둥이라는 것을 알고 친구로 지내다가 결혼하게 됐다고 합니다.
먼저 Ellwanda가 Rani가 사귈 때 서로가 쌍둥이라는 것을 알고 소개해 주었다고 합니다.
두 쌍둥이는 데이트 할 적에 얼굴이 비슷해 혼돈(?)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영상보시죠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 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