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조코위 당선인은 자카르타주지사 재직 임기동안 국민의 실생활을 알기 위한 방법으로 암행 현장 방문인 ‘블루수깐’을 자주해 상징이 되고 있다.
이에 조코위 당선인은 “대통령이 되어도 여러지역에서 블루수깐을 할 것이고 방문할 수 없다면 SKYPE 통신망을 통해 블루수깐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24일자 Kompas.com이 보도했다.
조코위 당선인은 지난 24일 파푸아주 자야뿌라의 트리코라 광장에서 500여명의 파푸아주민과 Skype를 통해 화상면담을 가졌다.
화상회의에서 조코위 당선인은 “파푸아 주민들이 더 좋은 환경에 살 수 있도록, 도로, 병원, 학교 등 시설을 건설하겠다”며, “신 정부가 파푸아 주민들의 문제에 관심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야뿌라의 트리코라 광장에서 주민들은 조코위와 유숩깔라가 대통령과 부통령 당선축하 축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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