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 무려 31억원 탈세

(2014년 8월 19일)

배우 송혜교 측이 세금 탈루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사과했다.

송혜교 법무 대리인인 법부법인 더 펌은 “송혜교는 세무 관련된 일체의 업무 및 기장 대리를 세무법인에 위임하여 처리해 왔다. 2012년 국세청으로부터 ‘비용에 대한 증빙이 적절히 못해 인정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기 전 까지 세무대리인에 의하여 부실한 신고가 계속 되어 왔던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송혜교 측은 “비록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였더라도 모든 책임은 납세자 본인에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대중의 주목을 받는 배우로서 세금과 관련해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금 탈루 연예인, 송혜교 공식 입장 실망이다”, “탈세 연예인 송혜교 공식 입장, 몰랐다고 잡아떼면 끝인가”, “세금 탈루 연예인 송혜교 공식 입장, 나몰라라 하네”, “탈세 연예인 송혜교 공식 입장, 책임 떠넘기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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