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수출국의 수입제도 관련 정보를 담은 ‘2020 국가별 수입제도 주요 개정사항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주요 국가별 라벨링, 검역제도, 관세, 기타 비관세장벽 등의 최근 3개년 변동사항을 반영했다. 주요 개정사항은 △영양성분 표시 의무화(일본) △보건식품 라벨링에 질병치료 기능이 없음을 표시하는 경고용어 명시(중국) △알레르기 유발물질 의무 표시 품목 11개로 확대(대만) △식품 내 규제 금속 수 총 14개로 확대(홍콩) △2024년 10월 17일부터 수입식품에 할랄인증 의무화(인도네시아) 등이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자국 산업 보호와 국민 건강 및 안전을 이유로 수입농식품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며, “국가별로 상이한 통관·검역제도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사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KOTRA] 의료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