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국가의 비자 신청 수수료(등록비 40 달러)를 일시적으로 면제한다.
이는 11월 25~26일 양일 간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한-아세안 대화 파트너십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비자 신청 수수료 면제는 한국의 단기 C-3 방문비자만 해당되며, 유효 기간은 3개월이다.
김창범 대사는 성명에서 무료 비자 프로그램이 한국을 방문하려는 인도네시아 인들이 대한민국의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음식 배달서비스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명사초청 의학 세미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18_111957223-238x178.pn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