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4, 2014)
자카르타 주 행정부는 국가기념비 모나스의 입장료를 기존의 2,000루피아에서 5,000루피아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82헥타르 크기의 모나스 광장의 더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이다.
모나스 관리 담당자 Rini Haryani에 따르면, “인상된 입장료는 공원 입장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반면 기존의 박물관 입장료는 없어진다. 현재 공원 입장료는 무료이며 방문객들은 2층에 있는 박물관 입장을 원할 시 혹은 기념비에 오르고 싶을 때만 티켓을 구입하면 된다”고 말했다.
모나스 기념탑 입장료 인상에 대하여 바수키 주지사 대행은 “우리는 티켓가격에서 어떤 수익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티켓을 구입하며 방문객들도 조금 더 주인의식을 가지길 원할 뿐이다”라고 지난 6월 1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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