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까르야 수마디(Budi Karya Sumadi) 교통부 장관은 “2018년에 운송 분야 투자가 2017년보다 많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투자조정청에 따르면 2018년에 운송, 창고, 정보통신 분야에서 자국민과 외국인의 투자액이 94조 9,000억 루피아이며, 2017년 투자 59조8,000억 루피아보다 58.7% 증가했다.
부디까르야 수마디(Budi Karya Sumadi) 교통부 장관은 “조코위 대통령은 경제성장의 기반으로 사회 기반시설을 먼저 건설하라고 지시했다”면서, “사회 기반시설은 경제를 성장하게 하고 화물 운송을 순조롭게 할 수 있어 빨리 건설되어야 한다.
사회 기반시설이 건설되면 화물 운송비가 저렴하게 되고 물가가 내려 산업 발전에 필수”라고 설명했다. 또한 부디까르야 장관은 “외국 투자자는 사회기반시설이 없으면 투자를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자조정청은 2018년 투자목표 765조 루피아 가운데 94.3%인 731조 1,000억 루피아를 달성했으며, 이는 2017년 대비 투자액이 4.1% 증가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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