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자카르타법원 재판부는 지난 1월 28일 인기 가수 아흐맛 다니에게 1년6개월 징역형을 판결했다. 현재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아흐맛 다니 가수는 혐오 발언으로 징역형을 받은 것. 아흐맛 다니 가수는 지난 2017년 3월에 Twitter @ AHMADDHANIPRAST계정을 통해 혐오 발언을 3번 한 것으로 전했다.
그는 “이슬람교를 모독하는 사람은 아혹이다. 이슬람교를 모독하는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은 나쁜 놈이며 얼굴에 침을 뱉어도 좋다. 국가이념인 빤짜실라의 첫 원칙은 유일한 신에 대한 믿음이다.
이슬람교를 모독하는 사람이 주지사가 되라고 하는 여러분은 정신적으로 건전하냐….”고 트윗했다. 당시 아혹 주지사는 신성 모독죄로 고발당한 상황이었다. 이에 아혹 지지단체는 아흐맛 다니 가수를 경찰에게 고발했다.
아혹 전 자카르타 주지사는 지난 2017년 5월 9일에 마지막 재판을 받고 징역형을 받고 지난 2019년 1월 24일에 출소했다.
하지만 아흐맛 다니 가수는 아혹보다 늦게 재판을 받아 지난 1월 28일 찌비낭 감옥에 수감되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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