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1일) 프라보워 수비얀또 후보는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수까르노와 무하마드 하따와 수딴 사흐리르의 지도력을 따르겠다”고 말했다고 템포지는 20일 전했다. 프라보워 후보가 말한 인물은 다음과 같다. 이는 민족주의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의미로 전해지고 있다.
수까르노
메가와띠 투쟁민주당 (PDIP) 총재의 부친이며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이다. 수까르노 대통령은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이념을 갖고 있는 지도자이다.
무하마드 하따
인도네시아 초대 부통령으로 민족주의 이념을 갖고 있는 지도자이다.
수딴 사릴
1950년대 인도네시아 정부총리로 사회주의 이념을 갖고 있었던 지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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